마포구 흉기난동 사건 무기징역 선고 촉구
"2025년 8월 6일 발생한 '서울 마포 흉기난동 사건' 에 대해 재판부는 무기징역을 선고해 주시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서 자신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잔혹하게 살해한 범죄행위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는 계획적이고 중대한 범죄임을 인정하여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사회와의 영구 격리를 명령했습니다. 피고인의 극단적인 범행 잔혹성과 사회적 위험성, 그리고 유족들이 겪고 있는 무한한 고통의 무게에 부합하는 최소한의 엄중한 심판이었습니다.
▲ 그러나 피고인은 무고한 생명을 앗아가고도 여전히 진심 어린 사죄나 반성 없이, 자신의 형량을 줄여보고자 상고장을 제출하여 또 한 번 유족들의 가슴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고 있습니다.
▲ 본 사건은 피고인의 자의적인 약물 중단과 잔인한 계획 범행으로 인해 한 청년의 고귀한 생명이 무참히 짓밟힌 비극입니다. 피고인에게 면죄부를 주거나 감형을 고려할 그 어떤 사유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에 대법원 재판부께서 피고인의 상고를 단호히 기각하고 사회로부터 영구히 격리하는 '무기징역' 원심 판결을 최종 확정해 주시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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