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노동 강요하는 쿠팡에 반대한다!
쿠팡 사태 이후, 우리는 이 새벽이 정말 괜찮은지 묻기 시작했습니다. 누군가의 노동, 누군가의 죽음과 맞바꾼 이 새벽이 우리는 정말 괜찮은 것일까요? 이제 우리는 누군가의 새벽을 희생시키지 않고 살아가자고 선언합니다.
“나는 더 이상 누군가의 새벽을 빼앗아 유지되는 삶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다치고 죽어도 멈추지 않는 새벽의 기계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위험과 차별이 반복되는 이 구조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 <꿀, 밤> 선언문 중
“이 새벽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선언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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