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우리의 목소리에 응답하라
현재까지 5,000여 명의 시민과 94개 단체가 연서명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서울대학교 구성원 1,000여 명이 피해자의 곁에 서겠다는 마음을 모아 주셨습니다. ---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는다.
우리는 당신을 교수로 인정할 수 없다.
우리는 당신에게 어떠한 가르침도 받고 싶지 않다.
당신은 존재 자체만으로 모든 학생들의 학습권에 중대한 위협이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응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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